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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원 > 화성 포장이사 다이사, 짐싸, 아정당, 서칭한 곳 등등 견적 비교 후 포장이사 한 내돈내산 후기

young0316 2025. 12. 2. 15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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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신없었던 이사를 마치고 드디어 후기를 적어봅니다!

 

이사 전에 포장이사는 처음이라 찾아보니 어플+서칭한곳으로

 

여러 군데 견적 받은 후 결정하기로 했어요!

 

앱으로는 다이사, 짐싸, 아정당으로 받았고

 

원이사, 다이렉트이사, 삼성월드익스프레스, 황제익스프레스, 아정당 이렇게 받았고

 

서칭한 곳은 이사의 명인, 이사도리 이렇게 받았습니다!!

 

이외에도 유명한 곳인 세친구, 딸바보이사, 이사이야기 등 있었는데

 

이미 마감이어서 견적을 못받았습니다ㅠㅠ

견적을 다 받아보고 비슷비슷하거나 갑자기 너무 갭이 크거나 했어요

 

저흰 15평 단독주택이었습니다!

 

이 중에서 고른 업체는?!!!

'황제익스프레스' 입니다!

 

블로그 후기는 없어서 걱정했지만 앱 후기로 보고 결정하게 되었어요

후기를 보니 믿고 맡길 수 있겠더라고요!

이사하는 날 남편은 근무해야 해서 저 혼자 아롱이 케어까지 못할 거 같아서

 

할머니랑 큰아빠의 도움을 받았습니다ㅎㅎ

 

차에서 얌전히 기다리는 아롱이~

오전 8시부터 시작이라고 하셨는데 7시 20분쯤에 도착하셨어요!!

단독주택이고 저흰 작은 차 3대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!

 

안쪽에 1대, 그 앞에 1대로 우선적 진행했어요~

TV 걱정 많이 했는데 케이스? 보관함?에 잘 포장하셔서 옮기시더라고요!!

 

차근차근 옮겨지는 중~

옷장은 따로 없고 조립식 옷장이라서 어떻게 옮기실지 걱정했는데 옷+앞쪽 커튼 우선적으로 다 빼고

 

통으로 옮기신다고 하셨어요~

책상은 이렇게 찍힘 방지를 위해 천? 을 대고 테이프 하신 다음에 옮기셨어요!

주방 쪽은 뾱뾱이로 하나하나 감싸서 포장박스에 넣으시더라고요

정말 순식간인 거 같아요!

 

그 많은 짐들이 이렇게 다 실어질 줄이야

남편이 걱정했던 컴퓨터 본체와 모니터도 이렇게 꼼꼼하게 포장해서 옮겨주셨습니다!

휑해졌어요!!

 

다들 엄청난 경력자분들이어서 그런가 속도감이 미쳤어요!!!

이렇게 2대 트럭을 가득 채우고

 

추가적으로 1대가 더 와서 거기엔 에어컨이랑 나머지 짐들까지 다 실어서 옮겼습니다!!

 

이사한 집에 도착했을 때도 그 있던 그 위치에 다 옮겨주셔서

 

제가 따로 짐을 풀거나 손댈 게 없더라고요

 

이래서 다들 포장이사하는 거구나 싶었어요

 

제가 한 거라곤 위치 잡는 거였어요

 

침대 위치, 냉장고 위치, TV 위치 등등

 

이사 후 침대, 냉장고, TV, 컴퓨터 등 가전가구 찍힘, 문제없이 모두 다 작동 잘 되었어요!

 

소개해 주신 에어컨 업체로 이전까지 완료 다 했답니다ㅎㅎ

 

포장이사 찾으신다면 황제익스프레스 추천!!

 

저흰 단독주택 15평 남 3, 여 1로 진행했습니다

 

소요시간은 총 4시간 걸렸어용ㅎㅎ

 

궁금하신 점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세요~~